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93656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75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657
1258  활산서원 활산 2022-01-26 1318
1257  천국독립군 출산 활산 2022-01-26 1388
1256  아침에 일어나 보니 활산 2022-01-25 1243
1255  나의 벧엘 활산 2022-01-25 1364
1254  너는 누구냐 활산 2022-01-22 1479
1253  거짓말 작전 활산 2022-01-22 1352
1252  내게 지시하는 땅 활산 2022-01-20 1352
1251  코로나 손님맞이 활산 2022-01-19 1254
1250  어머니의 장막 활산 2022-01-18 1378
1249  배우자를 찾는 복 활산 2022-01-18 1212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