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샬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7-26 (화) 04:08 조회 : 1679

사6: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여정에 “여호와 샬롬” 쉼표를 찍고, 기드온의 부르심 앞에 사명을 새롭게 점검하며 주님이 말씀하신 곳으로 다시 길을 떠납니다. 


오늘의 감사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여정길에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478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1554
1438  여호와 샬롬 활산 2022-07-26 1680
1437  아버지 품 활산 2022-07-25 1203
1436  산호세 활산 2022-07-24 1780
1435  노숙자 활산 2022-07-23 1398
1434  샌프란시스코 활산 2022-07-22 1379
1433  생노병사 활산 2022-07-21 1772
1432  에반스빌 도착 활산 2022-07-20 1464
1431  아틀란타 공항 활산 2022-07-20 1594
1430  워싱턴 예배 활산 2022-07-20 1471
1429  성경 박물관 활산 2022-07-17 1653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