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오감(五感)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5-13 (금) 01:58 조회 : 1385

민22: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하나님 아버지 
나귀의 눈과 입을 열어 주셨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에 구체적으로 하늘의 오감(五感)을 열어 주소서


오늘의 감사
하루종일 하늘의 오감(五感)을 위한 체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74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641
1368  영혼의 클릭 활산 2022-05-18 1237
1367  굿모닝 베트남 활산 2022-05-18 1153
1366  일체 은혜 감사 활산 2022-05-15 1109
1365  소박한 꿈 활산 2022-05-14 1491
1364  하늘의 오감(五感) 활산 2022-05-13 1386
1363  사역 & 준행 활산 2022-05-11 1175
1362  불뱀 활산 2022-05-11 1311
1361  므리바 물 활산 2022-05-11 1241
1360  우즈벡 & 세네갈 활산 2022-05-09 1541
1359  국력이 힘 활산 2022-05-08 1758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