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세메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8-19 (금) 23:39 조회 : 1386

삼상6:12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하나님 아버지  
벧세메스로 떠나는 암소처럼 비젼캠프를 마치고 돌아가는 몽골 청년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예수 생명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벧세메스로 떠나는 암소의 눈물에 감사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29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9087
1465  현재와 미래 활산 2022-08-21 1332
1464  93명의 고백 활산 2022-08-20 1523
1463  벧세메스 활산 2022-08-19 1387
1462  언약궤의 임재 활산 2022-08-19 1514
1461  몽골 청년집회 활산 2022-08-19 1454
1460  감기 몸살 활산 2022-08-16 1110
1459  몽골 도착 활산 2022-08-15 1586
1458  더 크리스챤 활산 2022-08-14 1371
1457  누나 심방 활산 2022-08-13 1757
1456  우연의 필연 활산 2022-08-13 1631
처음  이전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