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심방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8-13 (토) 23:16 조회 : 1757

룻3:11   
그리고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나의 기업을 무르시는 주님, 보아스를 만났던 룻처럼 오늘의 삶이 예수를 소개하는 소중한 만남들로 이어져 예수생명이 전달되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활산서원에 쉼표를 찍고, 바리바리 선물 보따리를 들고, 비오는 날에 남원-전주-익산-대전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정화수도원에 머물고 있는 누나를 심방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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