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심방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8-13 (토) 23:16 조회 : 1624

룻3:11   
그리고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나의 기업을 무르시는 주님, 보아스를 만났던 룻처럼 오늘의 삶이 예수를 소개하는 소중한 만남들로 이어져 예수생명이 전달되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활산서원에 쉼표를 찍고, 바리바리 선물 보따리를 들고, 비오는 날에 남원-전주-익산-대전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정화수도원에 머물고 있는 누나를 심방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74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638
1458  더 크리스챤 활산 2022-08-14 1309
1457  누나 심방 활산 2022-08-13 1625
1456  우연의 필연 활산 2022-08-13 1554
1455  동방의 유대인 활산 2022-08-11 1511
1454  왕으로 인정 활산 2022-08-10 1324
1453  승자 없는 전쟁 활산 2022-08-09 1408
1452  횃불회 특강 활산 2022-08-09 1027
1451  타락한 민낯 활산 2022-08-07 1562
1450  한국 선교사 열전 활산 2022-08-06 1640
1449  마지막 기도 활산 2022-08-05 1555
처음  이전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