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육지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5-20 (토) 23:08 조회 : 889
시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의 피로 거룩하게 된 삶의 흔적들을 통해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올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더브릿지 대표 가족들과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에 감사하고 승민이네 가족이 남원에 오니 기쁨이 되고 저녁엔 임대표 미순자매가 찾아와 통일부 진행상황을 늦은 밤까지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지만 마음이 뒤숭숭하다.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에서 진행되는 통일교육은 이제부터 “평화, 화해” 단어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니 남북통일의 표현이 36년 전 시절로 돌아간 ‘통일교육지침’에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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