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식탁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6-10 (수) 22:30 조회 : 179
6/10 광야의 식탁

비어 있는 광야에
빵 없는 자리마다
말씀이 먼저 내린다.

배고픔은
귀를 여는 빛
떡이 아닌 말씀이 온다.

썩는 만나 곁에서
썩지 않는
은혜를 배운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고생시키고 굶기시다가 너희가 일찍이 몰랐고 너희 선조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여 주셨다. (신명기 8:3) 조선어 성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동역자들이 시드니에 왔다.
일주일 동안 소유의 기쁨을 누리고 존재의 기쁨을 회복하는 행복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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