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의 열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7 (수) 19:47 조회 : 186
5/27 입술의 서원(誓願)

말은
입술에서 태어나
하늘에 묶인다.

나는 알지 못한 채
내일을 걸고
오늘을 말한다.

말하지 않고
다 이루신 당신이
나의 서원입니다.

여호와께서 서원하거나 맹세코 자제하기로 서약했을 경우에 남자라면 누구나 자기가 한 말을 어기지 못한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은 낱낱이 지켜야 한다. (민수기 30:2) 조선어 성경

-17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기 위해 테니스로 보약을 먹는다.
비가 온 탓인지 엄청난 분량의 땀의 보약을 먹고 푹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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