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의 꽃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05 (화) 00:13 조회 : 215
5/4 순종의 꽃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기꺼이 드리는 순종은
삶의 예배로 피어나는 꽃.

열두 지파가 날마다 올린
성실한 제물처럼
순종은 향기를 낸다.

예물의 무게가 아니라
마음의 무게로
보좌 앞에 머문다.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나누려고 만남의 장막에 들어갔을 때에 증거궤 우에 있는 속죄소, 곧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음성을 들었다 (민수기 7:89) 조선어 성경

홀로의 시간을 갖는다. 시간의 하나님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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