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집 집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12-01 (월) 21:03 조회 : 222
12/1 집 집 집 (3H), 이민교

House (집)
세월이 스며들어
삶의 무게가
기둥마다 배어 있다.

Home (가정)
몸이 살아나고
가족 사랑의 흔적에
마음까지 포근히 젖어 든다.

Holy (지성소)
깊은 고요 속에
찬양의 제단을 쌓아 올려
집을 거룩한 성전으로 세운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요14:2)

예수님을 소개하는 매일의 키워드 25개로 대강절(대림절)에(12/1-25) 우즈베키스탄 농아교회 함께
하나님과 추억 쌓기, 거룩한 서사(敍事)를 기다림으로 성탄(聖誕)을 만들어 간다.
대강절(待降節) / 대림절(待臨節)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043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7390
2626  마음의 눈 활산 2025-12-07 201
2625  책의 빛 활산 2025-12-06 194
2624  말의 빛 활산 2025-12-05 205
2623  아버지의 일 활산 2025-12-04 203
2622  옷 옷 옷 활산 2025-12-03 223
2621  밥 밥 밥 활산 2025-12-02 234
2620  집 집 집 활산 2025-12-01 223
2619  하늘 씨앗 활산 2025-11-30 219
2618  서로의 거울 활산 2025-11-29 230
2617  마음 청소 활산 2025-11-28 22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