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아버지의 심장
왕관을 탐한 아들
아버지를 겨눈 칼끝,
민심을 훔친 야망은
마침내 숲속에 걸렸다.
왕으로는 이겼으나
아들을 잃었고,
반역은 꺾였으나
아버지의 심장은 무너진다.
내 자식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죽을 것을 이게 웬 일이냐 내 자식 압살롬아, 내 자식아. 하며 녹놓아 울었다. (사무엘하 18:33) 조선어 성경
GP 선교회 기도의 날에 오늘은 우리의 기도제목을 올려 드린다.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맡겨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음이 참 좋다.
천국 독립군의 사명 완수에 새롭게 허리띠를 졸라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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