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아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10-11 (일) 20:40 조회 : 25
10/11 은혜의 아침

모략의 칼날이
목을 바싹 죄어올 때

거룩한 손길은
교만한 지혜를 거두신다.

어둠 속에 숨겨둔
비밀의 전령이

요단강 너머에서
은혜의 아침을 데려온다.

당장 다윗에게 사람을 보내여 광야로 건너는 나루터에서 이 밤을 묵다가는 왕과 일행이 변을 당할터이니 곧 강을 건너시라고 전해주시오. (사무엘하 17:16) 조선어 성경

새순교회 10시 예배를 드리고 난 후에 찾아온 생각...
<제 생각은 틀릴 수 있습니다.>

1) 선교대회는 광고에만 있었네.
(나 같으면)
사전에 시드니에 도착하신 선교사님들을 파악하고 이 분들을 설교자로 세웠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 석종열 선교사님에게 파송증을 주시는 세레모니가 있었는데...
(나 같으면)
석종열 선교사님이 하시는 영혼구원의 사역을 5분이라도 사역나눔을 공유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3) 설교 내용으로 교회 분쟁의 씨앗이 있는 현재 상황에서 설교내용이 싸움이라는 단어가 솔찬히 들어갔는데..
(나 같으면)
선교주관을 앞두고 하나님 나라 선교이야기... 교회의 존재는 선교입니다. 이런 설교를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13년 5월 3-4일 금토 새순 선교부흥회
주제: “선교, 일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강사: 이민교 선교사
13년이 지난 일이네요. 주보를 사진찍어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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