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신앙의 몰락
왕이 없어
제 눈에 좋은 대로
소유를 쫓아 달려간다.
은으로 빚은 신상,
이익을 따라
레위인의 영혼을 사들인다.
빼앗은 땅 위에
높이 세운 제단이
욕망에 묻힌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당시에 단지파는 다른 이스라엘지파처럼 자기네 몫으로 받을 유산이 없었으므로 정주할 땅을 찾고있었다. (사사기 18:1) 조선어 성경
가족으로 세상에 부름을 받고, 7남매 중에 막내로 가족 세우기를 일구어간다.
오늘은 형 누나들의 결혼생활에 대한 삶을 웃음과 울음으로 함께 나눈다.
이런 내가 참 좋다. 내가 나이기에 더욱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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