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언약 갱신
40년 광야의 길을 지나
헤어지지 않은 옷을 입은 채
모압 땅에 선다.
기적은 기억 속에 머물고
베푸신 은혜는
영혼에 깊이 새겨진다.
이 땅 위에
무너지지 않을 거룩한 언약을
오늘, 다시 세운다.
숨겨진것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나 아실 일이다.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언제까지나 할 일은 이미 드러난 일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법에 있는 모든 말씀대로 실천할뿐이다. (신명기 29:29) 조선어 성경
2026년 6개월이 지나고, 이제 다시 6개월이 시작됩니다.
신앙은 기억입니다.
그날의 시간, 공간, 인간을 소환해 봅니다.
한자로 間 (사이 간)은 문 틈새로 빛이 들어옴을 뜻합니다.
신앙의 기본, 철학의 기본, 인생의 기본
사이 사이 틈새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예수는 그리스도, 성령님은 보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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