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아낌 없이
일곱 해가 차면
묶인 것은 풀리고
쥔 것은 놓인다.
기억된 은혜로
값없이 풀려난
그날을 따라
하늘이 먼저
손을 펴셨으니
아낌없이 내어준다.
시원스럽게 꾸어 주어라. 주면서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손을 대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신명기 15:10) 조선어 성경
사막의 한가운데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이곳의 바다를 마음껏 만나고 사역지로 돌아간다.
공항으로 가는 길목에 내가 개척한 무덤교회 심방을 한다.
앓지 마시고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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