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레위인
구름과
불의 자리 둘레에
부름받은 이가 머문다.
택함받은 삶 위로
죽음 대신
섬김이 놓인다.
대신 된 생명
헌신된 삶의 가치로
성막 중심으로 살아낸다.
이제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첫 태에서 난 모든 맏배 아들을 대신하여 레위인들을 취하였으니 레위인들은 나의 것이 되리라 (민수기 3:12) 조선어 성경
타고난 레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음은 절대적 하나님의 은혜이다.
시간 공간 인간의 철학적 사유를 중심으로 관계속에 임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경험한다.
La 늘푸른선교교회에서 연락이 왔다. 그날에 말씀 선포를 기대한다고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