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광야의 새길
동에는 유다
남에는 르우벤
서에는 에브라임
북에는 단이 선다.
하나의 중심을 향해
말씀은 바람이 되어
성막을 향한 맥박처럼
하나님의 임재만이 머문다.
마침내
새로운 성막이 서고
찢긴 휘장 사이로
새길이 열린다.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 진영의 군기와 가문을 표시하는 기호 옆에 장막을 치되 만남의 장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쳐야한다 (민수기2:2) 조선어 성경
일주일의 여정으로 부모님께 다녀온 안해가 돌아왔다.
90세가 되어가는 원로하신 부모님을 떠나있음이 항상 그렇다.
안해는 쉼도 없이 다시 달려갈 길을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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