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거룩의 환산
생을 재던 자리에
사람은 값을 매기고
거룩이라 부른다.
값으로 풀린 것이 아니라
드림으로
은혜의 삶에 묶인다.
환산할 수 없는 거룩 앞에
온전히 속한 자 되어
계산을 멈추고
나를 드린다.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들이다 (레위기 27:34) 조선어 성경
오늘로써 레위기의 말씀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레위기의 키워드는 "예배" 입니다.
예배(禮拜)는 한자로 예의를 갖춰 경배하는 행위(배꼽인사)가 담겨 있습니다.
약 2년전, 동탄시온교회(새벽기도 2,000명 출석, 성도 100% 참석) 주일예배 설교자로 강대상에 섰습니다.
처음 방문한 교회였는데 개척한지 30여년 동안 변하지 않는 표어가 있었습니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아래의 영상 앞 부분만 살짝 보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sqVh_g36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