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사이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11 (수) 21:19 조회 : 1
3/11 산(山) 사이

심판의 말씀 속에
사랑의 숨결이 머문다.

옛 산은
번개의 빛에 물들고,
새 산은
피의 영광에 빛난다.

율법의 손이
나를 멈추게 하고,
은혜의 손이
나를 일으킨다.

글자는 피가 되고,
명령은 사랑이 되어
나를 빛으로 인도한다.

나는 너를 애굽 땅, 그 노예의 집에서 이끌어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출애굽기 20:2) 조선어 성경

모두가 떠난 자리, 일상의 삶을 뒤로하고 블루헤이븐에 올라간다.
산을 만나고, 바다를 만나고, 사람을 만난다.
모두가 사랑이고, 모두가 감사이다.
오늘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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