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모세의 장막
모세의 어깨 위로
지혜가 흘러내리고,
은혜는 질서를 빚는다.
모세의 장막 아래
한마디 기도만 남는다.
‘홀로 다 하지 말라.’
그대가 이 일을 혼자서 다 처리할 수 없으니 이제 그대는 내 말을 들으라 내가 그대에게 조언할 것이니 하나님이 그대와 함께 계시기 원한다 (출애굽기 18:18) 조선어 성경
예선전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에게 2:1 심판의 불공정 판정에 패배를 맞이한다.
이제 8강에서 호주를 만날 터인데, 주님의 은혜를 구할 뿐이다.
패배한 선수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늦은 밤에 조용히 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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