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홍해의 노래
죄의 물결,
교만의 깊은 바다
홍해는 내 안에 있다.
두려움 속에
바다는 갈라지고,
피 속에 길이 열린다.
주의 팔 아래
적군은 잠잠히 스러지고,
구원이 새벽처럼 빛난다.
홍해의 노래는
새 심장, 새 사람,
구속의 새 노래이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요 나의 구원자시라 그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송축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라 (출애굽기 15:2) 조선어 성경
미순 자매, 임 대표, 문 목사님을 공항에서 영접한다.
밤새도록 비행기 타고 이곳까지 찾아온 열심에 박수를 보낸다.
북한 vs 방글라데시 축구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이렇게 더운 땡볕아래 오후1시 축구경기, 그것도 AFC
누구를 위하여 땀을 흘리나..? 죽을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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