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언약의 빛
밤하늘의 별들은
수와 형태를 넘어
약속대로 흩어진다.
하나님은 불로 지나가시고,
인간은 침묵으로 응답한다.
그 사이에 믿음이 솟아난다.
언약은 시간에 매이지 않고
피로 쓰인 그 약속은
예수 안에서 정의로 완성된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창세기 15:6) 조선어 성경
하늘이가 방학을 이용해 홍콩 중국 마카오 그리고 동생이 있는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무엇보다 여행 다녀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여독을 풀기위해 일찍 잠을 청한다.
동생이 싱가포르에서 보내온 두둑한 선물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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