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부르심의 길
한 음성이
내 안을 건넌다.
"떠나라."
부르심의 길—
그림자가
내 걸음보다 앞서간다.
나는 멈추고,
그분은 내 안으로
걸어 들어오신다.
그분이
내 안에 머무시니,
그곳이 약속의 땅이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의 본토와 너의 친척과 너의 아버지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1) 조선어 성경
하태식 목사님 부부의 섬김에 추억을 소환하며 기쁨의 점심 식탁에 감사하고
늦은 저녁, 선물 보따리 챙겨들고 찾아온 조수현 정은미 부부에게 감사하고
예배하며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김정명 목사님의 여정에 쉼표를 찍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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