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의 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29 (일) 21:31 조회 : 159
3/29 성소의 뜰

불의 제단, 물의 거울
그리스도의 피와 물이
서로를 비추며 흐른다.

하늘이 머무는 곳에서
제사와 눈물이
한 빛으로 섞이고,

낮은 곳의 숨결로
하늘은 낮게 내려와
우리의 숨결을 감싼다.

그가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으로 만들되 만남의 장막 입구에서 섬기는 녀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다 (출애굽기 38:8) 조선어 성경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니엘기도회 분량을 하루에 끝낸다.
“복화술”로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의 손’사역에 푹, 빠져든다.
네플릭스에서 Made in Korea 제목의 인도& 한국 컨셉의 영화에 도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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