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6-15 (토) 21:50 조회 : 18
행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구원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늘이 영광이가 아빠 수술 하고 돌아오면 편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집을 구입한지 1년이 되는 오늘이다. 우리는 섬세하게 배려해 준 자식들에게 고맙고, 자식들은 살아서 돌아온 아빠에게 고맙다고..,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모처럼 보우드에 있는 중국식당에서 마라탕을 먹는다.
더이상 요구하는 삶이 아니라 있음을 감사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다짐해 본다.
시드니성시화대회 총회에서 증거할 말씀을 준비하다가 인도 마하트마 간디의 이야기 생각난다. 간디가 태어난 날을 국제 비폭력의 날로 정하고, 마하트마 간디를 천년에 한번 나오는 비폭력 무저항 혁명가로 선정을 한다. 그리고 한세기동안 인도를 지배했던 영국인들을 향해 “당신들이 믿는 예수는 가져가고, 성경에 있는 예수는 놓고 가시오.” 외침이 시드니성시화대회 - 십자가 평화행진 - 을 준비하는 예배자 (설교자) 영혼에 들려온다.
ps. 오늘 읽은 책 : 간디와의 대화 (김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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