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6-14 (일) 22:55 조회 : 48
6/14 오늘의 예배

제단을 거두고
택하신 곳으로
마음이 돌아간다.

기억된 이름에
번제와 감사가
피어 오른다.

오늘의 예배
말씀의 길만 따라
부르심에 응답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것을 너희는 성심껏 실천하여야 한다. 거기에 한마디도 보태지 못하고 빼지도 못한다. (신명기 12:32) 조선어 성경

오전에는 러시아어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한국어 예배로 주님의 임재를 증명한다.
저녁에는 GB 이사회 모임을 통해 선교사들과 Q&A 시간을 통해 선교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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